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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짐은 가볍게
글쓴이
맥스 루케이도 저
출판사
비아토르
출판일
2021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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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스 루케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의종교
〈뉴욕 타임스〉와 미국서점협회(CBA)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당신이 버리지 못한 짐은 무엇입니까?시편 23편을 들고 떠나는 영혼의 순례

시인의 감성과 위트가 돋보이는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가운데 하나. 불만, 권태, 슬픔, 두려움, 의심, 외로움, 낙심, 절망, 교만과 같은 짐과 보따리와 가방을 둘러메고 여행하느라 우리의 삶은 쉽게 파김치가 되거나 방전되고 만다. 노련한 영적 가이드인 맥스 루케이도는 삶의 그 무거운 짐들을 어떻게 내려놓을 수 있는지 알려 주려고 옛 친구를 소환한다. 바로 시편 23편이다.
수많은 노래의 소재가 됐으며 허다한 언어로 번역됐고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자리 잡은 시편 23편은 ‘명의의 특효약’과도 같이 우리 삶에 끈덕지게 들러붙은 온갖 짐들을 어떻게 내려놓을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죄책감의 짐을 잔뜩 지고서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나눠 줄 수 없고, 스스로 낙심하고 있는데 남을 위로할 수 없으며, 양팔 가득 자기 짐을 들고 있는데 이웃의 짐을 나눠 질 수 없듯, 우리는 사랑하는 이를 위하여 짐을 내려놓아야 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가벼운 차림으로 나서야 한다. 무엇보다 스스로 즐겁게 살기 위해 ‘내가 감당할 수 없는 과도도한 짐’ 꾸러미들을 던져 버려야 한다. 바로 시편 23편이 지고 가자니 짜증스럽고, 그렇다고 선뜻 내려놓지도 못하는 골치 아픈 짐을 내려놓는 연습과 훈련을 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출발선이다. ‘많은 짐’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여행의 고수처럼, 인생을 홀가분하게 여행하는 신앙의 고수가 되도록 우리를 단련시킬 교본 같은 책.

* 이 책은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와 《맥스 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자유함》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소개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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