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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기획 실무 프리미어 프로 & 애프터 이펙트 CC
글쓴이
김기범 외 1명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21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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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기범

2005년부터 한국토지공사의 혁신도시, 한국전력기술의 원자력발전소, 아랍에미리트의 원전수주 3D 시뮬레이션 프로젝트에 참여하였고, 영국 BBC 협력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등을 담당하였다. 2010년부터 전남대학교 DDL(Digital contents Development Laboratory) 연구실에서 「정보문화의달 클린 IT공모전, 행정안전부장관상」, 「대한민국청소년 UCC 캠프 대회, 대상」,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미디어부문, 대상」 등 20여 건의 수상과 <컴퓨터 그래픽스 운용기 능사>, <웹디자인 기능사> 등의 저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미디어 분야의 논문 및 작품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전남대학교 DDL 연구실 실장이며, 조선대, 원광대 등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창의적 영상 기획’과 ‘실무 예제’의 중요성이 돋보이는,
저자의 영상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듬뿍 담긴 한 권의 책!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펙트, 포토샵은 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한 ‘3박자 소프트웨어’이다. 이 3개의 소프트웨어만 있으면 대부분의 영상과 디자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특히 어도비(Adobe) 회사라는 공통점이 호환성과 효율성을 보장한다. 그러나 정기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버전으로 인한 불편함도 있다. 이 안에는 수백 가지의 툴과 수천 가지의 플러그인과 수억 가지 이상의 응용 테크닉이 있다. 이 모든 것을 소화하려면 평생을 공부해도 시간이 부족할 것이다. 설령 이 많은 기능을 모두 배웠다고 해도 경쟁력 있는 영상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보장이 없다.

일반적인 영상 디자인의 목표는 ‘홍보’다. 이를 위해서 3가지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것과 함께 영상 기획, 영상 디자인, 영상 편집의 경험이 필요하다. 이것이 ‘실무’다. 입문자들은 화려한 기술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영상 기획’이 부족하면 어떤 홍보 효과도 기대할 수 없다. 대형 프로덕션에서는 개인의 한 분야만 잘하면 되지만, 1인 미디어 시대에는 기획부터 편집까지 모든 것을 혼자 담당해야 한다. 따라서 최소한의 ‘영상 기획’과 꼭 필요한 ‘소프트웨어별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실무를 배워야 한다. 그런데 일반 사용자들은 어떤 방법이 창의적인 영상 기획인지, 활용도가 높은 기능인지를 알 수 없다. 이 책에 그 실무를 담았다. ‘창의적 영상 기획’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방법론을 비롯하여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펙트 실무에서는 ‘스토리텔링’ 방식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저자가 20년간 도전해온 공모전 출품 및 수상 작품을 예제로 활용하여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하기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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