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말씀으로 기도하는 엄마
글쓴이
황숙영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1년 9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숙영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던 한나, 그의 애끓는 기도는 먼저 자녀를, 나아가 이스라엘 역사의 방향을 바꾸어 놓았다. 이처럼 한 어머니의 기도는 공동체의 영적 가뭄을 끊고 쓰러져 가는 민족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
황숙영 사모는 기도하는 한나를 생각나게 한다. 자녀를 위해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기도하는 엄마들’ 최일선에 서서 기도하는 부모세대를 세우던 것이 이제는 자녀세대 기도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철저한 말씀 중심의 기도가 있었다. 이를 통해 현재도 균형 잡힌 가정이 세워지고 있다. 몇 해 전부터는 제주극동방송을 통해 말씀 기도를 북한과 북방 지역에 송출하며 은혜를 흘려보내고 있다.
저자는 ‘한국 기도하는 엄마들’(MIP KOREA)의 대표이며, 한국커피브레이크(Coffee Break) 강사이자 수영로교회 이규현 담임목사의 아내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기도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들이 아이의 삶 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것이다.

“저는 아이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엄마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면 모두 자기 자녀가 잘되기를 바랄 것이다. 뭐든 해 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지만, 자녀들이 커 갈수록 부모는 한계에 부딪힌다. 결국 우리가 붙들 것은 애통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눈물의 기도뿐이다.

한국 '기도하는 엄마들'을 섬기는 저자는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엄마들이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기도하자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 주셨고, 기도한 것 이상으로 풍성하게 응답해 주셨다. 덕분에 자녀와 문제만 바라보던 엄마들의 시선이 하나님을 향하게 되었고, 감사 조건이 없어도 감사하게 되었으며, 상황과 환경에 따라 요동하기보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