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 차장,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동양대학교 초빙교수, 한국보훈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저서로는 《길이 드리울 그 이름》, 《한국보훈정책론》, 《보훈의 역사와 문화》, 《공인의 품격》, 《기억과 연대》, 《유럽사를 바꾼 독립운동 이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대한민국의 독립, 호국, 민주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보답이자 그 정신을 선양하는 보훈의 의미를 새기고 이를 전체 국민과 더불어 하는 공감대를 넓혀서 보훈문화를 창달하고자 하는 ‘보훈문화총서’ 제8권이다. 이 책은 보훈문화의 창달은 궁극적으로 국민 복지와 행복 증진에 이바지하고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에 이바지하는 길이라는 사명의식 속에서 ‘보훈 개념의 창조적 정의’를 시도하고, 세계 각국의 보훈문화와 시설을 살펴봄으로써, 기억(記憶)의 보훈으로부터 결속(結束)과 연대(連帶)와 통합(統合)의 보훈으로 나아가는 길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