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詩가 흐르는 강물
글쓴이
박채선 저
출판사
서정문학
출판일
2021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채선

2011년 [한국 미소문학] 시부문 등단, 2014년 [서정문학] 시부문으로 등단했다. 한국 미소문학 작가협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명예회장, 서정문학 운영위원, 시와 수상문학 작가협회 회원 및 홍보팀장을 맡고 있다. 한국 문인협회 회원이력이 있으며 2016년 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시와 수상문학 문학상, 한국 미소문학 본상의 수상경력이 있다. 저서로는 시집 『세발자전거로 가보는 사람 사는 세상』,『하늘빛 연가』, 『빈 가슴 채우는 시린 바람꽃』,『미워도 그립고 아파도 사랑하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윤송석 시인에 따르면, 유달리 감정이 풍부한 시인 박채선의 시는 '읽고 나면 통증을 유발'한다. 어린 시절 '순수한 마음에 입은 큰 상처', 성년 이후 '생사를 넘나드는 끔찍한 아픔'들이 이 시집 『詩가 흐르는 강물』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좌절과 절망감 때문에 불면과 허기로 떨며
삶의 끈을 놓아 버리고 싶을 때
시는 햇살이고 스승이기도 했습니다.
시의 길은 앞으로 더 험난하겠지요.
가시에 할퀴고 돌멩이에 채여 상처를 입기도 하겠지요.
상처가 아물 때쯤 시의 밭에서는 꽃들이
필 것이라는 꿈을 안고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하겠습니다.
세상 끝나는 날까지 좋은 시 한두 편 쓸 수 있다면
서두르지도 외면하지도 않겠습니다.
- 「시인의 말」 중에서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