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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젊은 임원들
글쓴이
이종현 외 1명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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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현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부터 〈조선비즈〉에서 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 경제매체에서 정책, IT, 증권, 산업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하고 지금은 사회부 기동팀에서 매일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취재하고 있다. 책 읽고 글 쓰는 일을 좋아한다. 좋은 글은 읽는 사람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한 사람을 바꾸는 건 세상을 바꾸는 일이기도 하다. ‘2020 씨티 대한민국 언론인상’ 으뜸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이웃집 부자들》, 《한국의 젊은 임원들》, 《이기는 로펌은 무엇이 다른가》,《돈의 감각을 길러주는 경제 지식 첫걸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40대에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임원이라는 별을 달아라!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 사태가 발생한 해이자, 기록적으로 자산 가치가 증대된 해이다. 추가 수입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은 투자 시장 과열로 이어졌고, 자산 증식의 꿈을 이룬 사람들이 속속 조기 은퇴함에 따라 ‘파이어족’이라는 신조어도 등장했다. 파이어족은 단기간에 수익을 얻어 생애를 마칠 때까지 필요한 자산을 모아 은퇴한 사람을 말한다. 이를 경제적 자유를 이뤘다고도 말하며, 이런 현상에 따라 직장을 다니는 목표를 은퇴로 설정한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특히 청년 세대의 트렌드는 확실히 ‘욜로’에서 ‘파이어족’으로 갈아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은행과 증권사 PB들의 의견은 이들과 엇갈린다. 어떠한 투자자산이든 자산소득을 최대화하기 위해서는 레버리지가 관건이다. 그래서 이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부자가 되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법은 이것이다. “임원이 되라.” 3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 실질적인 연봉 자체가 오를 것이고, 둘째로 금융기관에서 다른 일반 직원보다 더 환영받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임원은 세상을 보는 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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