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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
글쓴이
박종팔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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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팔

낭낭박사 박종팔 (부모상담 전문가)
화병심리상담연구원 원장.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로 정년퇴직했으며, 연세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검찰수사관, 강원도 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을 지냈으며, 현재 아동·청소년·가정폭력 상담 및 복지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심리학·법학·상담학·사회복지학 박사. 임상심리사 1급, 청소년상담사 2급,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갖춘 상담전문가로, 이론과 임상을 겸비한 상담을 실천하고 있다. 가족 상담 및 치료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으며, 『불안한 엄마아빠 행복레시피』, 『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춘천 KBS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국내 유일한 검찰&교수 출신, 인권&심리 상담전문가
박종팔 박사가 알려주는 화내는 마음 들여다보기!


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지금까지 ‘화’를 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배워 왔고 강요도 받고 있다. 외부의 불이 생명을 앗아가는 것처럼 마음의 화상도 오래 참으면 상처가 되거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어느 누구도 화상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국내 유일의 검찰&교수 출신 인권&심리 상담전문가인 저자는 스트레스나 짜증이 쌓여서 화병(火病)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인권을 침해하거나 소통이 어려울 때 공감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하여 100세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 화는 옳고 그름의 판단의 대상이 아닌, 주관적인 감정임을 통찰하게 하여 누구나 쉽게 화를 풀 수 있는 상담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화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화를 잘 푸는 사람의 특징은 무엇인가?

# 화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이해한다.
# 자신의 화내는 패턴을 이해하고 있다.
# 자신의 성격과 환경을 파악하려고 노력한다.
# 빅 퀘스천으로 가르치려 하지 않고 질문한다.
# 상대의 감정을 받아주고 내 감정을 말한다.
# 화라는 감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다.
# 문화의 충돌이 갈등이라는 것을 이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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