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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웹툰에서 표현된 폭력과 선정성의 이해
글쓴이
김치훈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2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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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치훈

상명대학교 디지털만화영상전공 및 첨단예술융합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Pratt Institute)에서 3D 애니메이션과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를 전공해 미술학 석사(MFA) 학위를 취득하였다.
게임 개발사 카마디지털엔터테인먼트와 레드스톰(Red Storm Entertainment)에서 2000~2001년간 〈레인보우 식스(Rainbow Six)〉 시리즈 개발에 참여하였다. 독립 단편 애니메이션 〈비상구는 닫힌 적이 없다(2025)〉는 산타클라리타 국제영화제(SantaClarita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리스보아 독립영화제(Lisboa Indie Film Festival), 토리노 언더그라운드 국제영화제(Torino Underground Cinefest)에 공식 초청되었으며, 칸 인디 쇼츠 어워드(Cannes Indie Shorts Awards) 세미파이널리스트(Semifinalist)에 선정되었다.
저·역서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2006)』, 『SF 만화 그리고 인공지능(2021)』, 『만화와 웹툰에서 표현된 폭력과 선정성의 이해(2021)』가 있다. 매체 변화에 발맞춘 뉴미디어 기반 콘텐츠 개발과 사회의 다양한 단면을 담아내는 독립 애니메이션을 주요 관심사로 삼아 연구와 창작을 이어 오고 있다.

Instagram: @woorinabi.bom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100년의 역사 동안 ‘웹툰’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문화의 한 축이 되었지만 여전히 검열이라는 꼬리표가 붙은 한국 만화의 실상을 살펴본 책. 현재 한국 만화는 웹툰을 필두로 하여 경제적인 의미에서 큰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는 콘텐츠로 인식의 개선은 되었지만, 고급스럽지 않으며 생산적이기보다는 소비되는 콘텐츠라는 기저가 사회적으로 깔려 있다. 사회적인 이슈가 있을 때면, 특히 만화의 폭력성과 선정성에 대해 논하는 기사들과 검열되는 원고를 아직 찾아볼 수 있다. 사회의 현상이나 단면을 더 대중 친화적이며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웹툰의 특징들을 통해 만화 속에 그려진 폭력과 선정성에 대해 이해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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