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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민스터 총회의 반율법주의 논쟁
글쓴이
휘트니 G. 갬블 저
출판사
P&R(개혁주의신학사)
출판일
2021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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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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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G. 갬블

본서의 저자인 휘트니 G. 갬블은 에딘버러에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관련된 소논문들을 썼으며, “종교개혁의 전통을 다루는 화이트 호스 인(White Horse Inn)”이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의 정기 기고자이다. 현재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소재한 프라비던스 크리스천 컬리지(Providence Christian College)의 성경과 신학 연구의 부교수로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반-율법주의가 이단인지에 대한 총회의 논의가 토의 대상이 된 것은 런던이 이단의 본질과 확산에 관한 논쟁들로 크게 흔들렸을 때였다. 반율법주의 신학의 특징들은 여러 면에서 개혁주의 진영의 다른 신학자들이 당시에 집필하고 있던 것과 유사했기에 그 신학적 혼란은 더해만 갔다.

이러할 때 웨스트민스터 총회 신학자들은 통일되면서도 구별된 신구약성경에 계시된 성경적 구속의 구조는 물론, 칭의와 믿음과 성화의 중요한 사안들에 관해 미묘한 차이가 결여된 반율법주의의 오류를 발견하였다.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오늘날 구원의 확신을 구원으로 혼동하여 구약과 신약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율법과 복음의 조화를 뿌리채 뒤흔드는 이단들, 예컨대 한편으로는 아르미니우스주의적이며 다른 한편으로는 반율법주의적인 관점들에 대해 적절한 답변을 제시한다.

오늘날 교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물론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교회의 문제는 신학적 혼란에서 야기된다. 특히, 구원론에 대한 잘못된 이해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그리스도와 율법』은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나아가야 할 바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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