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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22
글쓴이
김난도 외 10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1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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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난도

작가, 서울대 명예교수.

트렌드코리아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세계 소비시장의 트렌드를 연구하고 유튜버, 컨설턴트, 멘토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트렌드서 <트렌드코리아> 시리즈를 2008년부터 18년간 써왔으며, 그 외에도 『김난도의 미래트렌드연구실』, 『청소년을 위한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수업』, 『K뷰티 트렌드』, 『대한민국 외식업 트렌드』, 『트렌드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차이나』 등 많은 베스트셀러 트렌드 서적을 냈다.

온라인에서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 TV>를 2020년부터 진행하고, 온라인 공개 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며, 2024년부터 <김난도 GPT>를 개설했다. 이는 오픈AI의 인공지능 서비스 GPTs에 그동안 집필한 30여 권의 도서와 다수의 학술논문을 학습시켜 트렌드·경제경영·자기계발·인생관 등의 질문에 특화된 답변을 제시하게 만든 김난도 작가의 ‘디지털 쌍둥이’다.

수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이 다가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컨설턴트와 멘토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청와대와 장차관워크숍, 경기·경남 등 여러 교육청과 학교, 서울특별시·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 삼성전자·현대자동차·LG전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크고 작은 회사들에게 컨설팅과 강의를 해왔다. 『스물하나 서른아홉』, 『마켓컬리 인사이트』, 『더현대서울 인사이트』, 『소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 등의 경제경영서도 여러 권 썼다.

1997년부터 28년 동안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해오다가, 좀 더 자유롭고 활발한 저술에 집중하기 위해 2025년 명예퇴직했다. 앞으로 자유로운 작가로서, 더욱 다양하게 활동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Rando Kim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Consumer Science (DCS), Seoul National University (SNU). As a specialist in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trend analysis, he has written more than 20 books including the Trend Korea series, Dining Business Trend series, Market Kurly Insight , The Hyundai Seoul Insight , Trend China, What Consumers Want, and Luxury Korea . He also wrote essay books, Amor Fati , Future and My Job , and Youth , It’s Painful which have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17 countries. He has conducted research projects about consumer needs finding, new product planning, and market trend probing for Korea’s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LG, SK, CJ, Hyundai Motors, GS, LH, Amorepacific, Lotte, Fursys, Nongshim, and Coway.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TIGER OR CAT
검은 호랑이처럼 힘차게 포효하는 2022가 되기를

“우리를 죽이지 못하는 것들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니체의 말이다. 거의 2년이 넘는 팬데믹 속에서도 우리는 삶을 이어왔고 고통과 절망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획기적이고 거침없는 기술의 발전은 오히려 우리가 꿈꾸던 세상을 더욱 앞당기고 있다. 미증유의 전염병과 현명하게 공생하는 ‘위드 코로나’를 준비하면서 이제 우리는 더 강해지고 있다.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아,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10개의 키워드 두운을 “TIGER OR CAT”으로 잡았다. 팬데믹 위기 상황에 얼마나 잘 대처하느냐, 기업보다 진화의 속도가 더 빠른 소비자들의 니즈를 어떻게 맞출 것인가, 더 나아가 유권자들의 마음을 어떻게 얻을 것인가? 거침없이 포효하는 호랑이가 될 것인가, 고양이가 될 것인가?
우리 모두는 큰 갈림길에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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