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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의 이해와 활용
글쓴이
노광우 외 7명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21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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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광우

영화연구자이자 칼럼니스트다. 뉴욕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서던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욕 한국 영화제 창립 멤버, 캐나다 한국 영화제 객원 프로그래머, 서울 드라마어워즈 예선 심사위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예선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고려대, 동국대, 동아대, 서울대, 성신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한림대에서 영화 및 대중문화 관련 과목을 가르쳤다. 신동아, 한겨레신문, 세계일보에 각종 영화 칼럼을 기고했다. 저서와 역서로는 《우리 마음의 국경》(지금, 2024, 공저), 《유튜브, 온라인매체와 참여문화》(한울 엠플러스, 2023, 공역), 《유튜브의 이해와 활용》(한울 엠플러스, 2021, 공저), 《청소년을 위한 매체 이야기》(한울 엠플러스, 2020, 공저), 《글로벌 미디어 스포츠》(명인문화사, 2017, 공역), 《드라마의 모든 것》(컬처룩, 2014, 공저), 《할리우드 만화영화》(열화당, 1998, 번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제는 모든 것이, 모든 사람이 미디어다

유튜브가 우리 삶 깊숙이 들어온 지도 오래되었다. 유튜브는 언제 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하고, 필요한 정보를 거의 아무런 비용 없이 얻을 수 있으며, 무엇보다 누구나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다. 앞으로 상당 기간 동안은 누가 유튜브를 제대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각자가 세상을 보는 눈, 경쟁력, 삶의 질 등이 좌우될 것이다.

이 책은 유튜브란 무엇이고 독자가 이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독자는 콘텐츠 소비자로서 유튜브 콘텐츠를 똑똑하게 소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유튜브에 중독되거나, 가짜 뉴스에 휘둘리거나, 유튜브 알고리즘이 만드는 필터 버블에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다. 동시에 독자는 콘텐츠 생산자로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 의무가 있다. 채널의 조회 수나 구독자 수에 연연하기보다 자신이 흥미로워하는 주제로 만들어진 콘텐츠들이 하나하나 쌓여 유튜브 세상을 보다 풍성하게 하는 데 의미를 두면 좋다.

이 책은 유튜브에 관심 있는 일반인 독자라면 누구에게나 적합하다. 그중 학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가르치는 선생님이거나 유튜버를 꿈꾸는 자녀를 둔 부모님이라면 어린이 유튜브 문화, 올바른 유튜브 시청, 1인 미디어 채널 운영 등을 다루는 『유튜브의 이해와 활용』의 내용이 보다 유용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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