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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공무원은 문장부터 다릅니다
글쓴이
박창식 저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판일
2021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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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창식

언론인.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겨레]에서 문화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을 했다. 국방부 국방홍보원장을 했다. 2023년 현재 경제일간지 [뉴스토마토] 객원논설위원을 하고 있다. 국방안보, 말과 글, 미디어 분야에서 글을 쓰고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은 『일 잘하는 공무원은 문장부터 다릅니다, 공직자를 위한 말하기와 글쓰기』(2021), 『언론의 언어 왜곡, 숨은 의도와 기법』(2017), 『쿨하게 출세하기』(2004), 『아시아와 어떻게 사귈까』(199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보고서 쓰기가 두려운 공직자를 위한,
공공언어 글쓰기와 말하기 매뉴얼

“이 책을 읽은 후 당신의 말과 글은
이전과 분명 다를 것이라고 확신한다.”
_강원국(『대통령의 글쓰기』 저자)


공직자 업무의 핵심은 글쓰기와 말하기다. 공직자는 보고서, 백서, 안내문, 해명자료, 보도자료, 인사말, 홍보 책자 등 다양한 업무용 글을 써야 한다. 보고, 회의, 프레젠테이션, 민원인 응대 등 말로 상대방을 설득할 일도 많다. 하지만 수많은 공직자가 글쓰기와 말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게 현실이다. 『일 잘하는 공무원은 문장부터 다릅니다.』은 기자로 오랫동안 공직 분야를 취재했고, 지금은 국방홍보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박창식 작가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쓴, 공직자의 글쓰기와 말하기 매뉴얼이다. 시민을 향한 공직자의 글과 말이 갖춰야 할 기본적인 원칙부터 보도자료와 안내문 쓰는 방법 등의 구체적인 지침까지, 기자·공직자·언론학자로 활동한 30여 년의 노하우를 빠짐없이 담고 있다. 『일 잘하는 공무원은 문장부터 다릅니다.』은 공직자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모든 직장인이 회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글쓰기와 말하기의 노하우도 가득하다. 더 나은 소통, 더 나은 글쓰기와 말하기를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일 잘하는 공무원은 문장부터 다릅니다.』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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