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가야의 기록, 가락국기를 이야기하다
글쓴이
조원영 외 7명
출판사
국립김해박물관
출판일
2021년 9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원영

부산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한국미술사를 전공하였다. 부산대, 부경대, 창원대, 동아대, 인제대, 경주대에서 강의를 하였고, 문화재청 문화재감정위원을 지냈다. 현재 합천박물관 관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문화재전문위원, 부경역사연구소 연구원이다. 지은 책으로는 『테마가 있는 한국문화』 , 『한국사와 한국인』 , 『시민을 위한 부산의 역사』 , 『불국사와 석굴암』 (역서), 『왜 가야는 하나로 통일되지 못했는가』 , 『불상에 새겨진 경남의 얼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국립김해박물관이 2020년 7월 11일부터 11월 20일까지 5회에 걸쳐 실시한 학술대회 ‘2020 가야학술제전’의 자료집인 『2020년 가야학술제전 학술총서』가 5권 전집으로 간행되었습니다. 국립김해박물관은 2019년에도 6월부터 10월에 걸쳐 오프라인 학술대회 ‘2019 가야학술 제전’을 개최하여 가야의 문자 문화, 삼한의 신앙과 의례, 삼국시대 마구, 가야의 편두 문화, 가야의 직물 등을 대상으로 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였으며, 그 결과를 『2019년 가야학술제전 학술총서』로 발간한 바 있습니다. 가야학술제전 학술행사는 올해에도 4월부터 시작되어 11월 성료를 앞두고 있으며, 그 결과물은 내년에 정리되어 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 발간된 『2020 가야학술제전 학술총서』는 1권 『가야의 기록, 『가락국기』를 이야기하다』, 2권『영남의 지석묘 사회-가야 선주민의 무덤』, 3권 『삼국시대 금동관 비교연구』, 4권 『가야의 비늘갑옷』, 5권 『가야의 주거문화』 등 총 5권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각 권 별로 4~8명의 전문연구자가 작성한 발표문 총 26편이 수록되었고, 전체 분량은 1,000쪽에 이릅니다.

1권 『가야의 기록, 『가락국기』를 이야기하다』는 삼국유사에 수록된 기록인 『가락국기』의 문헌학적 연구와 고고학의 연구성과를 총망라하여, 금관가야의 문화와 역사를 상세하게 소개했습니다. 3편의 문헌사 논문과 5편의 고고학 논문이 실려 있습니다.

2019년부터 2021년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가야학술제전 학술행사는 한반도 철기 문화 및 고대국가 형성과정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라, 백제에 비해 연구 실적이 부족한 가야 역사 및 문화 전반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히고 한층 심화하는데 기여하여, 향후 가야 연구가 보다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