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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 장애가 되지 않게
글쓴이
김도운 외 1명
출판사
문진
출판일
2021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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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도운

충남대학교를 졸업했고, 대전에 살고 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지만, 대학원에서는 언론홍보학 석사 공부를 했고, 박사과정은 교육학으로 다시 발길을 돌렸다. 일간 신문사 논설위원이란 직함을 갖고 사설과 칼럼을 쓰고 있다. 현역기자 시절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분야를 두루 담당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지역신문을 만드는 일에 청춘을 바친 지역언론 전문가이다. 실용서와 문학서 등 꾸준히 다방면의 책을 집필하며, 언론홍보와 보도자료 작성, 글쓰기와 책 쓰기 등의 관련 강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사설 한국안드라고지연구소를 설립해 운영 중이다. 주요저서로는 《죽기 전에 내 책 쓰기》, 《급하지 않은 일, 그러나 중요한 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장애인 관련 서적은 대개 전공서적이거나 학술서적이다. 일반 시민이 교양 차원에서 접할 책이 대단히 부족하다. 시대는 장애인을 비롯해 사회적 약자가 편견 없이 차별 없이 살아가는 사회를 원하지만, 대한민국의 의식은 여기에 미치지 못한다. 자강 차별받고 소외당하는 그룹 중 하나가 장애인이다. 이 책은 장애인의 당당한 권리와 인간의 존엄성을 잘 짚어 주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원팀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다니며 의기투합해 장애인 관련 일반교양서적을 출간하기로 하고 만든 책이다. 내용이 알차서 교양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편견을 없애는 용해제와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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