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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
글쓴이
이광래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21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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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래

(철학자, 미술평론가)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강원대 명예교수이다.

이광래의 또 다른 저서들 :
- 『필로아트』, 책과나무, 2024.
- 『건축을 철학한다』, 책과나무, 2023.
- 『고갱을 보라』, 책과나무, 2022.
-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 민음사, 2020.
-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미메시스, 2017.
- 『미술 철학사 1·2·3』, 미메시스, 2016.
- 『미술의 종말과 엔드게임』, 미술문화, 2009.
- 『방법을 철학한다』, 知와사랑, 2008.
- 『미술을 철학한다』, 미술문화, 2007.
- 『해체주의와 그 이후』, 열린책들, 2007.
- 『한국의 서양사상 수용사』, 열린책들, 2003.

책 소개

분야예술일반/예술사
“많은 예술가가 위대함으로 향하는 여권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용감한 몇몇 예술가만 여행을 떠난다.”―월터 소렐(무용 비평가)
위대한 예술가들의 새로운 발걸음을 따라 걷는 철학의 모험

예술은 어떻게 매번 새로워졌을까? 예술의 역사는 상전이, 즉 국면전환의 역사다. 서로 다른 존재 간의 막힘없는 통섭은 상전이의 동력으로 작용해 왔다. 위대한 예술가들의 독창과 독보는 다름과 새로움에 대한 ‘욕망’에서, 그리고 새로움의 부족과 결여를 극복하려는 ‘강박’에서 나온다. 볼테르의 사전이, 플로베르의 소설이, 말라르메의 시가, 피카소와 백남준의 작품이, 이사도라 덩컨의 춤이 그러했다. 그리고 이러한 예술의 혁신은 볼테르의 ‘백과전서’ 운동이 프랑스대혁명을 가능하게 하는 토대가 되었듯이, 우리의 역사를 어김없이 다음 장으로 넘긴다. 『미술과 무용, 그리고 몸철학』은 미술과 무용이라는 서로 다른 장르의 가로지름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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