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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낮의 우울
글쓴이
앤드루 솔로몬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21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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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드루 솔로몬

저널리스트, 심리학자, 소설가. 뉴욕에서 태어나 예일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대학교 지저스칼리지에서 영문학 석사 및 애착이론으로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탠퍼드, 예일, 하버드, 브라운 대학교 등에서 우울증에 대해 강의했고, 현재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임상심리학과 교수다. 《뉴욕타임스 매거진》, 《뉴요커》, 《뉴스위크》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PEN아메리칸센터 회장을 지냈고, 셰익스피어 프로젝트, 세계문화유산기금 위원회 등 예술과 인문학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한낮의 우울』2001은 ‘내셔널 북 어워드’를 포함하여 NDMDA(미국 우울증 및 조울증 학회)의 ‘프리즘 어워드’, 영국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마인드북’ 등 10여 개의 상을 받았고, ‘퓰리처상’ 최종심에도 올랐다. 이 책은 출간 1년 만에 25만여 권이 팔렸고 24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미국도서관협회와 《뉴욕 타임스》의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 《타임》의 ‘최근 10년간 출간된 베스트 100권’ 등에 선정되었다. “흥미로운 줄거리와 깊이 있는 무게를 모두 갖춘 지적인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고, 국내에서도 20년간 우울증 분야에서 최고의 책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밖에 『부모와 다른 아이들』2012은 다른 정체성을 가진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이야기를 다룬 논픽션으로, ‘전미비평가협회상’을 비롯하여 서른 개의 상을 받았다. 자전적인 소설 『스톤 보트(A Stone Boat)』1994는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베스트셀러였고, 러시아 예술가들을 연구한 『글라스노스트 시대의 소비에트 예술가들(The Irony Tower)』1991을 출간하여 정부에서 러시아 문제 자문위원으로 일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고통과 희망 모두에 대한 우리 시대의 고전!
“뭉클한 감동을 준다!”―《뉴스위크》

2001년 ‘내셔널 북 어워드’ 논픽션 부문 수상작
《뉴욕타임스》 선정 ‘주목할 만한 책’
출간 1년 만에 25만 권이 판매된 베스트셀러
24개 언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 『한낮의 우울』 20주년 기념, 100여 쪽의 한 챕터가 추가된 개정판 출간!

“프로이트는 우울증 환자가 ‘진실을 더 날카롭게 직시한다.’고 했는데, 앤드루 솔로몬이 바로 그런 경우다.” 《뉴요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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