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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라는 신세계
글쓴이
이근화 저
출판사
소명출판
출판일
2021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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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근화

1976년 서울 출생. 200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칸트의 동물원』, 『우리들의 진화』, 『차가운 잠』, 『내가 무엇을 쓴다 해도』,『뜨거운 입김으로 구성된 미래』,『나의 차가운 발을 덮어줘』, 동시집으로 『안녕, 외계인』, 『콧속의 작은 동물원』, 산문집으로 『쓰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고독할 권리』 , 『아주 작은 인간들이 말할 때』등이 있다. ‘김준성문학상’, ‘현대문학상’, ‘오장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글쓰기의 미지를 더듬어 나아가는”
새로운 세계


저자는 시인이자 연구자로 문학 언어의 혼종성과 번역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문학이라는 신세계』를 집필하였다. 이 책에는 미지의 것을 더듬는 글쓰기 작업이 우리에게 새로운 세계에 대한 전망을 제시해 줄 것이라는 전망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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