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풀이라서 다행이다
글쓴이
한영희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1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영희

전남 영암 금정에서 태어났다. 농촌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투데이신문』 직장인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광주전남작가회의에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 『풀이라서 다행이다』 『별이 빛나는 느티나무』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생의 근원과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시편들

한영희 시인의 첫 번째 시집 『풀이라서 다행이다』가 [푸른사상 시선 149]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삶의 언저리에 있는 작은 존재들이 내는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듣는다. 광주의 오월을 살아온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도 기꺼이 품는다. 시인의 따스한 시선과 깊은 세계 인식은 생의 근원과 삶의 의미를 일깨워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