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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합격 하이패스 스피치
글쓴이
김보은 저
출판사
구민사
출판일
2021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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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보은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목포MBC, 광주KBS, 여수MBC, 현대HCN 등에서 18년간 아나운서로, MC로, 작가로, DJ로, 리포터로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일 해왔다. 현재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가로 기업체와 관공서에서 스피치 강의를 펼치고 있다. 특히 공기업, 대기업, 공무원 면접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을 도우며 합격으로 이어지게 한 전략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아 좁은 면접의 문을 힘차게 열어보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면접의 사전적인 의미는 ‘서로 대면하여 만나보다’, ‘직접 만나서 인품이나 언행 따위를 평가하다’이다. 면접은 지원자의 역량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도구이자 지원자가 최종적으로 만나게 되는 관문이기도 하다. 블라인드 채용이 시작되고 난 후 이제 기업의 입장에서는 더욱 정교하고 난도 높은 면접 과정을 통해 지원자들의 면면을 살피고 진실과 진정성에 부합하는 인물인지에 대한 여부도 가려내고 있다.

면접관의 언어적인 물음에 대한 지원자의 언어적 , 비언어적인 모든 면을 통해 인품, 성품, 가치관을 파악하게 되는 면접은 위와 같은 이유로 채용시 가장 큰 비중을 두기도 한다.최근 코로나 19로 인해서 채용시장은 더욱 축소되었고 갈 길 잃은 대다수 청년층이 구직을 포기한 상태에 이르렀다. 따라서 소수의 일자리에 다수의 구직자가 몰리게 되는 현 상황에서 스펙 쌓기 뿐만 아니라 면접에 관한 비중과 관심도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제는 내실과 역량을 갖춘 지원자의 확신에 찬 자기 제시 능력을 언어로써 어떻게 표현하는지가 중요해졌다. 즉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더 초점을 두게 되었습니다. 면접은 설명이 아닌 설득이다.

지원자의 과거 경험을 통해 터득한 역량과 가치관을 나열만 하는 설명이 아니라 확신에 찬 자기 제시 능력을 보여주는 설득 과정이 바로 면접이다. 그렇기에 면접에도 설득 전략이 필요합니다. 그 도구들을 하나하나 찾고 다듬어 바늘구멍을 무사히 통과해 보도록 하자. 든든한 도구들이 있으니 두려워 말고 일단 한 걸음 떼 보자. 그 한 걸음이 면접과 이별할 시간을 당겨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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