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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월급쟁이의 첫 부동산 공부
글쓴이
마중물 저
출판사
체인지업
출판일
2021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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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중물

현재 부동산 분야 네이버 인플루언서로 선정되어 활동 중이다. 국내 대기업 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하기 시작했다. 근로소득만 가지고는 노후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비교적 늦은 나이인 38살에 부동산 투자 세계에 뛰어들었다.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몸에 밴 연구원 특유의 분석 능력과 탐구하는 능력을 부동산 투자에 접목하여 7년 만에 순자산 50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저자는 3천만 원 내외의 소액 투자로 3천 프로 이상의 놀라운 투자 성과를 기록할 정도로 부동산 투자에 알토란 같은 정보를 쌓아왔다. 현재에도 소액 투자의 원칙을 지키고 있으며, 강의와 블로그를 통해 절대수익 만드는 핵심 노하우를 여러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집값이 너무 올랐어요. 지금 집을 사도 되나요?”
“부동산 재테크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부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실전 소액 부동산 투자법


대한민국은 재테크 광풍이 불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고용 불안감이 생기고, 퇴직 이후 N잡(job)을 준비하는 계기 등이 마련되며 직장인 대다수가 재테크를 공부하고 있다. 은행 예적금 이탈은 계속되고, 주식과 코인으로 머니무브가 가속화되고 있다. 어디에 투자할 것이냐. 사람들은 그중에서도 최단기간 최대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처를 찾기 위해 촌각을 다툰다.
적금, 코인, 주식, 영끌, 과연 결과는 어떨까? 결과적으로 ‘적금’은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주식’과 ‘코인’은 변동성이 크며 성과는 복불복이다. 오직 꾸준히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것, 절대 수익금을 보장해 줄 수 있는 것은 ‘부동산’투자뿐이다.

저자는 부동산을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는 여러 번 맞게 된다고 말한다. 당장 지금 집을 안 사면 안될 것처럼 보이지만 지금도 수많은 기회들이 펼쳐져 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미래가치를 읽는 눈’과 ‘내 집 마련 전략’이다. 또한 ‘소액’으로도 부동산 투자는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도 처음에는 부린이에 불과했다. 종잣돈이 없어 시작한 주식 투자에서 쓰디쓴 실패를 맛보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부동산 공부를 독하게 파고들어 자신만의 절대수익 내는 투자법을 만들어갔다. 저자는 현재에도 소액 투자의 원칙을 지켜가며 투자하고 있다. 부동산 흐름 읽는 법, 다음 오를 아파트 연쇄 반응 투자법, 매수와 매도 원칙 등을 확립해가며, 3천만 원 내외의 소액 투자로 3천 프로 이상의 투자 성과를 기록할 정도로 놀라운 적중률을 갖고 있다. 또한 직장인 시절에도 꾸준히 투자를 해왔기 때문에, 누구보다 시간이 없는 월급쟁이들의 고충을 안다. 이 책은 부의 레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월급쟁이들을 위해 마중물이 준비한 생생한 투자 기록이자 투자 비법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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