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레인 스미스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조리 존
『펭귄은 너무해』 『기린은 너무해』를 잇는 최고의 화제작
『고양이는 너무해』
칼데콧 아너상 수상 작가 레인 스미스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조리 존이
완벽하게 포착해 낸 우리 집 고양이의 속마음
불평쟁이 ‘펭귄’과 ‘기린’을 주인공으로 한 『펭귄은 너무해』 『기린은 너무해』로 전 세계 독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조리 존과 레인 스미스가 『고양이는 너무해』(미디어창비 2021)로 또 한 번 손을 잡았다. 이번엔 사람의 눈에는 세상 편해 보이는 고양이의 속마음을 훤히 들여다본 작품으로, 집 안에서만 사는 반려동물의 일상을 냉소적이고 불만 가득한 고양이의 눈과 입장으로 유머러스하게 그렸다. 고양이의 생태를 자세하게 살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집 밖에 사는 다람쥐의 눈으로 고양이를 보여 줌으로써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세상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엉뚱하고 귀여운 펭귄과 기린에 이어 우리에게 친숙한 반려동물인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해 친근함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