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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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위험

글쓴이
마이클 루이스 저
출판사
비즈니스맵
출판일
2021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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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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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루이스

말콤 글래드웰이 ‘천재 이야기꾼’이라고 극찬한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다. 프린스턴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하고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우연한 기회를 통해 1980년대 월가 최고 투자은행 살로먼브러더스에 입사해 세일즈맨으로 일했다. 그 경험을 토대로 1989년에 『라이어스 포커』를 펴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됐다.

이후 저널리스트로 변신해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글을 썼으며, 시사주간지 [스펙테이터] 미국판 편집인을 맡았고, [뉴리퍼블릭] 주필로 지냈다. 최근 ‘규칙 위반(Against the Rules)’이라는 제목의 팟캐스트를 제작했으며 [블룸버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루이스는 경제·금융,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한데 엮는 천부적인 재능이 있다. 『머니볼』에서는 경제학도의 눈으로 가난한 야구단의 성공 신화를 읽어내며 스포츠 논픽션의 새 지평을 열었다. 『블라인드 사이드』 또한 ‘가장 특이한 스포츠 책’이라는 평과 함께 수많은 미국인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이 책에서 지난 수십 년간 진행된 풋볼 전술의 변화 과정을 추적하는 한편, 빈민가 출신의 흑인 소년이 부유한 백인 가정에 입양되어 풋볼 선수로 대성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2009년 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현재 루이스는 아내 타비타 소렌과 세 자녀, 퀸, 딕시, 워커와 함께 캘리포니아 버클리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머니볼』, 『빅 숏』, 『생각에 관한 생각 프로젝트』의 저자
천재 이야기꾼 마이클 루이스가
이번에는 트럼프 정권이 들어선 이후
시스템이 무너진 원인을 파헤친다


사안을 날카롭고도 재치 있게 파헤치기로 정평이 난 마이클 루이스가 이번에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인수인계 과정 취재를 시작으로, 정부 부처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시스템 붕괴의 원인을 짚어 냈다. 에너지부, 농무부, 상무부, 이 세 부서를 중심으로, 이 부서에 종사했던 그리고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 주로 그들이 생각하는 ‘위험’에 대해서 취재했다. 그들과의 대화만으로도 트럼프 전과 후 각 부서의 상황이 극명하게 대조를 이루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는 대통령의 근본적인 역할이 위험 관리자이고, 이러한 위험에 대해 무지하거나 제대로 대비하지 못한다면, 어떤 식으로 올지 예측할 수 없는 위험이 우리의 목숨까지 앗아 갈 수 있다고 무섭게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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