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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천재의 식단
글쓴이
맥스 루가비어 외 1명
출판사
앵글북스
출판일
2021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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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맥스 루가비어

건강 및 과학 분야 저널리스트. 팟캐스트 [지니어스 라이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초로 치매 예방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브레드 헤드]를 연출했다. [닥터 오즈 쇼], [레이철 레이 쇼], [닥터스]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고, CNN, [메드스케이프], [바이스] 등 미디어에 글을 기고했으며, [NBC 나이틀리 뉴스], [월스트리트 저널] 등에 소개됐다. 강연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어 뉴욕과학아카데미, 코넬대학교 의대 와일 코넬 메디신 등 유명 학문 기관에도 초빙된 바 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앨 고어의 커런트 TV 소속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니어스 푸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천 가지 질병에서 우리를 보호하는 건 단 하나의 음식이다!”
기억력, 창의력,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젊고 건강한 뇌로 만들어주는
‘10가지 지니어스 푸드’와 ‘지니어스 플랜’, ‘지니어스 레시피’ 대공개!

어머니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렸다는 소식을 듣고 난 뒤 저자를 가장 절망시킨 건 알츠하이머병에 특별한 예방책이나 치료법이 전무하다는 점이었다. 의사들도 손을 놓은 듯한 참혹한 상황에서 그는 전 세계의 명망 있는 신경학자들과 석학을 찾아다니며 무엇이 우리의 뇌 건강을 망치는지, 어떻게 하면 보다 젊고 건강한 두뇌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지를 필사적으로 연구했다. 그리고 10년 만에 그는 뇌 건강을 지키는 유일한 해답은 우리가 매일 섭취하는 ‘음식’에 있음을 깨닫는다.

맥스는 『천재의 식단』을 통해 현대사회에 이르러 쉽고 편리하고 값싸게 얻을 수 있었던 각종 식품이 우리의 뇌 건강을 해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지나친 당의 섭취, 유전자 조작 식품, 갖가지 첨가물 등이 신체적, 정신적 활력을 떨어뜨림과 동시에 비만, 염증, 우울증을 비롯해 심장 질환과 퇴행성 신경질환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음식에 대해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는 것은 물론, 우리가 일상 속에서 손쉽게 섭취하는 음식이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뇌 건강에 얼마나 취약했는지를 날카롭게 지적한다. 더 나아가 뇌를 건강하고 활력 있게 만들기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지니어스 푸드’ 10가지를 공개하는 한편 신선한 재료를 고르는 방법, 더욱 맛있고 효과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까지 생활습관을 통해 뇌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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