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애썼던 조선의 임금 세종 대왕은 우리의 고유 글자인 한글을 만들고, 많은 발명품으로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며 조선의 문화를 부흥시킨 왕입니다. 또한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힘을 키우고 영토를 넓혔으며 궁중 음악 정비, 조세 제도 개선, 농사법 개량 등 문물을 정비하고 나라의 기틀을 튼튼히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세종 대왕은 백성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임금이었습니다. 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27권 《세종 대왕의 목욕 수건》에서는 중국의 것이 아닌 ‘우리 것’을 만들고자 했으며 과학·문화·농업 등 모든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조선의 성군 세종 대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