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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이 말하는 회심
글쓴이
리처드 피스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21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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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피스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의 풀러 신학교에 재직 중이며 복음 전도학과 영성 형성을 가르치고 있다. 소모임 사역 분야에서 유명한 강사이기도 한 그는 수많은 소모임 토론 교재를 집필해왔다. 그는 아프리카에서 교회를 도우며 복음을 전하는 African Enterprise 설립자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네 자신을 사랑하라』『네 하나님을 사랑하라』『네 이웃을 사랑하라』(이상 IVP), 『영혼을 살리는 대화』(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어떤 사람들은 회심을 그리스도와 신비하게 마주침, 기독교 원리와 사상을 축으로 일생일대의 혁신을 일으킴, 기독교 공동체에 초점을 맞춘 인간관계의 재정립 등으로 이해한다. 이보다 회심을 더 폭넓게 이해하려는 사람도 있다. 그들은 회심을 아주 빨리 또는 천천히 자신을 그리스도 및 교회와 일치시키려는 결단으로 이해한다. 또 어떤 이는 회심하는 순간에 수반되는 세례나 믿음의 인증 같은 예전적 요소를 강조한다. 그런가 하면 회심이란 게 과연 필요한 것인지 묻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과거 경험이 중요한 게 아니라 영적 실재를 계속 찾아나가는 과정으로 이해하며, 어떤 길이든지 그것을 추구하겠다는 개방성이 바로 그러한 자각, 곧 회심을 일으키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바울과 열두 제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경험했던 회심의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인이 실제로 추구해야 할 전도의 모습을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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