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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매춘부
글쓴이
최길성 저
출판사
타임라인
출판일
2021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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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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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성

1940년(1938년) 경기 양주 출생
1963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학과 졸업
1966~69년 육군사관학교 교관. 육군 대위
1969~72년 문화공보부 문화재전문위원
1972년 일본 유학
1985년 츠쿠바대학 문학박사
경남대학교 계명대학교에서 일본학 교수
1991년부터 일본 중부대학 교수
1995년부터 히로시마 대학 교수. 현재 명예교수
2005년부터 일본 동아대학교 교수 겸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

주요 저서
『恨の人類學』, 『韓國民俗への招待』, 『帝國日本の植民地を步く』, 『米軍慰安婦の眞實』, 『これでは困まる韓國』, 『哭きの文化人類學』, 『일제시대 한 어촌의 문화 변용』, 『한국 무속의 연구』, 『한국의 무당』 등 다수. 『米軍慰安婦の眞實』(2017)은 일본 국가기본연구소에서 주는 ‘일본연구특별상’ 수상.

주요 역서
『일본의 사회구조』, 『일본의 사회와 종교』, 『일본의 종교』, 『한국의 유사종교』, 『조선의 풍수』, 『시베리아의 샤머니즘』 등 다수.

책 소개

분야역사
‘6.25전쟁과 미군, 그리고 성(Sex)’에 관한 담론서

경기도 양주 태생의 저자가 어린 시절 직접 겪은 6.25전쟁을 통해서 본 참전 군인, 특히 미군들에 의한 민간인 성폭행의 참상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저자의 동네에 주둔해 있던 미군 기지 주변에 유곽을 설치하고 매춘부들을 끌어들임으로써 더 이상의 성폭행이 없어지고, 전쟁통임에도 동네에는 새로운 활력이 생겨나고 다양한 돈벌이의 기회가 생기는 등의 목격담을 문화인류학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6.25전쟁과 미군, 그리고 성(Sex)'에 관한 담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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