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평가서 『블루리본서베이』가 2021년 10월 『서울의 맛집 2022』을 출간했다.
2005년부터 발행된 블루리본서베이는 올해 17번째 되는 해를 맞는다. 2022년 판에서는 3만 명이 넘는 독자가 맛집 평가에 참여한 결과 총 38개 맛집이 리본 세 개를 받아 서울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독자의 평가에 따라 올해는 3곳이 새롭게 리본 세 개 맛집으로 이름을 올렸다. 부티크호텔 레스케이프 호텔 최상층에 자리한 모던 레스토랑 라망시크레, 박무현 셰프의 컨템포러리 프렌치 레스토랑 무오키, 마장동 우시장에서 한우오마카세의 열풍을 일으킨 본앤브레드가 올해 새롭게 리본 세 개 맛집으로 선정되었다. 이외에도 권숙수, 더그린테이블, 도림, 도원, 라미띠에, 라연, 레스쁘아뒤이부, 모모야마, 미피아체, 밍글스, 백리향, 벽제갈비, 비스트로드욘트빌, 스시선수, 스시조, 스시효, 스와니예, 아리아께, 오프레, 정식당, 제로컴플렉스, 주옥, 쵸이닷, 코지마, 콘티넨탈, 톡톡, 파씨오네, 팔선 등이 변함없이 서울 최고의 맛집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