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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없다
글쓴이
윤대영 저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21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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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대영

윤대영은 1988년 연세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2004년 핀란드 헬싱키경제대에서 국제디자인경영 석사, 2012년 건국대 대학원에서 중국디자인정책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4~2009년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 25개국과 교류하여 해외 굿디자인을 국내에 소개했고, 2000·2001서울세계디자인대회와 2004~2008년 베이징·상하이·광저우에서 디자인코리아 국제전시를 기획 및 주관했다.

2009~2015년 서울디자인재단에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개관기획과 운영을 담당하여 세계적 디자인문화공간으로 활성화시켰으며, 공공시설과 주거환경 시민디자인·사회적기업 육성 등 서울시 도시디자인사업을 기획 및 추진했다.

2016~2021년 세계 최대 업사이클 시설인 서울새활용플라자(SUP) 센터장으로 개관 기획하여 런던대·케임브리지대 지속가능센터와 교류협력 등 3년 만에 국제적인 지속 가능 환경플랫폼으로 성장시켰다. 2019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업사이클센터 구축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서울시 자원순환 정책 제1호 해외수출에 성공했고, 2022~2023년 네팔 포카라시 그린벤처존(GVZ) 건립기획프로젝트에 한국국제협력단(KOICA) 전문가로 참여했다.

2020~2021년 독일 iF 굿디자인선정 심사위원, 2013~2018년 서울시 거리가게 상생정책 자문위원, 2014~2023년 서울시가 위촉한 프리미엄해설사로 활동했다. 연세대·건국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시울시민대학·교원대·서울시·인천시에서 시민과 공무원 교육을, 서울시와 경기도 초중고 학생에게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속 가능 업사이클을 다룬 『쓰레기는 없다』(2021), 쓰레기 감축을 위한 30가지 원칙 『꼬리 잘린 돌고래 오래』(2023), 새로운 문명사회를 모색하는 『다시 자연으로』(2024)를 펴냈다.

현재 한국미래연수원장 겸 미래지속가능환경연구소장으로, 회복과 지속 가능 미래를 위해 함께 걷는 배움의 길을 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자연에는 쓰레기가 없다. 오직 인간이 만든 제품만이 쓰레기로 버려진다. 하천과 바다를 점령한 미세플라스틱, 전국에 방치된 쓰레기산, 코로나 이후 늘어나는 쓰레기 문제가 기후위기로 번져가고 있어 과연 미래가 지속가능할 것인가 의문을 품게 한다. 대량생산, 대량소비 시대에 무심코 버리는 아까운 자원들을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재생시킬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자원을 새로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의식주 생활과 성공한 업사이클 디자인 사례를 통해 지속가능 사회를 향한 실마리를 던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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