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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면역 밥상
글쓴이
이경미 저
출판사
비타북스(VITABOOKS)
출판일
202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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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미

차움 푸드테라피(만성염증클리닉) 센터장이자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통합의학 과정을 수료했다. 당뇨병·고혈압·아토피·자가면역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공통 기반으로서 ‘만성염증’에 주목해, 식습관과 영양, 면역을 아우르는 통합적 진료를 이어 오고 있다.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생로병사의 비밀」 등 방송과 여러 언론 매체의 의학 칼럼을 통해 건강 정보를 꾸준히 전달해 왔으며, 중앙일보 당뇨 캠페인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저서로는 『내 몸은 치유되지 않았다』, 『한 접시 건강법』, 『하루 한 끼 면역 밥상』이 있으며, 『암, 그들은 이렇게 치유되었다』를 번역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의사가 직접 개발한 면역 레시피
만성염증 잡고 면역력 높이는 60가지 요리

잦은 감기, 아토피, 장누수증후군, 대사증후군… 17년간 만성질환자를 치료해온 이경미 교수가 알려주는 면역 밥상에 대한 모든 것! 면역력 저하의 주요 원인인 만성염증에 대한 것부터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 요리법, 레시피까지 쉽고 명확하게 소개한다.

건강식을 찾는 이유는 늘어나지만 집에서 건강요리를 하기는 쉽지 않다. 식품과 영양소에 대한 정보를 들어도 어떻게 밥상에 적용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하루 한 끼 면역 밥상》은 건강요리를 쉽게 시작하고 지속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국내 최고 푸드테라피스트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저자가 면역력을 높이는 영양소와 해당 식품으로 레시피를 개발했다. 실제로 저자는 진료실을 찾는 사람들에게 면역 밥상을 처방하고 있다. 잠을 자도 피곤한 사람, 사시사철 감기와 알레르기를 앓는 사람, 장누수증후군과 대사증후군이 의심되는 사람까지. 증상은 다르지만 원인이 ‘만성염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만성염증은 몸의 면역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신호로 치료의 핵심은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염증 상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만성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60가지 요리를 소개한다. 밥, 면, 국물, 샐러드, 샌드위치 등 쉽고 간편한 한 그릇 요리로 구성했다. 요리마다 ‘혈관 건강’ ‘간 해독’ ‘항산화’ 등 면역 효과를 꼼꼼하게 설명했다. 더불어 면역력을 높이는 식재료 선택법과 염증 유발을 줄이는 요리법 등 면역 밥상을 차리는 기본기도 알려준다. 누구나 하루 한 끼로 가볍게 시작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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