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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만화 나홀로 민사소송
글쓴이
이용훈 저
출판사
영상출판미디어
출판일
20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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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용훈

1991년 2월 서울 시립대학교 법정대학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7~1998년 중앙일보ㆍ동아일보ㆍ중도일보 등에 골프 칼럼 삽화 연재를 시작으로, 골프 서적을 저술하거나 삽화를 그리면서 만화 출판 기획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제14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2010년 2월 인하대 대학원 행정학과 석사학위 취득하였다. 인하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래교수이며 사단법인 우리경제연구원 수석연구위원이다.

1999년 발간한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골프 교실』은 골프 레슨서의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으며, 이후 골프 상식이나 기초를 필요로 하는 초보 골퍼들이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레슨서 제작에 몰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골프 교실』(아카데미북, 1997), 『핸디를 낮추는 멘탈 골프』(아카데미북, 2005), 『만화 나홀로 소송』(아카데미북, 2008), 『만화 공인중개사』 전3권(영상노트, 2010), 『만화 나홀로 경매 비법 13가지』(웍스비전, 2010), 『행정학개론』(아카데미북, 2010), 『파워 행정학』(아카데미북, 2011), 『혼자서도 쉽게 배우는 초보 골프 교실』(아카데미북, 201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이제 당신도 변호사 없이 당당하게 이길 수 있다!

소송은 결코 법조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본인의 의지 또는 본의 아니게 소송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두려워하며 떨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여 심판(= 판사)으로 하여금 ‘당신이 이겼소!“라는 승소 판결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패소의 비참함을 면할 수 있다.

살다보면 누구나 한 번 쯤 미치도록 답답하고 억울할 때가 있다!

소송에서 지는 것처럼 비참한 것은 없다. 상대방이 요구한 돈도 주어야 하지만 상대방의 소송비용까지 물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상대방이 변호사를 선임했다면 그 변호사 비용까지 물어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송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소송이 낯설고 어렵기만 한 왕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법률지식을 알기 쉽게 만화로 보여주는 민사소송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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