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말’
드디어 세상을 발칵 뒤집을 새로운 말이 탄생했다!
경청과 소통을 주제로 한 이야기!
어린이들이 소통하는 것을 보면 말하기와 듣기를 번갈아가며 문제없이 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고 자기 주장에만 목소리를 높이거나 성급하게 남의 말을 자르고 끼어드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가정에서도 숙제해라, 공부해라, 방 정리해라 등 아이의 말은 제대로 듣지 않고 명령만 하는 부모님이 대부분일 거예요. [거꾸로 말대꾸]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듣지 않고 자기 말만 많이 하는 주인공 유준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친구 사이, 부모님과의 사이에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