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병원을 살리는 뇌과학 이야기
글쓴이
정재홍 외 1명
출판사
북샵
출판일
2021년 10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재홍

병원 경영 컨설팅 및 메디컬 브랜딩을 20년 넘게 하고 있다. 한국 P&G를 거쳐 한국 C&M과 EMS(E-Marketing Service)을 거쳐 현재 (주)에이치너머, (주)메디비즈 대표로 있다. 그 동안 많은 병원과 함께했고, 대학 겸임교수를 지냈다. 이 과정에서 어떤 일이라도 결국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에 서 성공 여부가 좌우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습관의 벽 안에서 좌절하며 힘들게 살아온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서 에니어그램, 감정 자유 기법, 명상을 통해 자신을 발견할 기회를 가졌고,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습관의 함정을 뛰어 넘으면 행복과 사랑, 진정한 삶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지금은 ‘개인과 조직의 습관 개선 컨설팅’을 통해 행복한 병원 조직, 성공하는 병원 브랜딩을 만드는 데 힘쓰며, 세 가지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첫째, 많은 사람들이 더 큰 자신을 만나는 데 도움이 되고
둘째, 행복한 병원으로 구성원 모두의 성장이 함께 이루어지며
셋째, 지금 존재하는 곳에 완전히 존재하며 사는 것이다.
저서로 <나쁜 습관은 없다/ 판미동> <나는 행복한 병원에 출근한다/ 한언>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잘 나가는 병원 활기찬 병원을 만들기 위한 뇌 이야기!

무의식은 행동과 태도를 결정하는 강력한 근원이다. 무의식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많다. 이것을 ‘신호’라고 표현해보자. 우리 뇌는 구호나 비전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신호들, 즉 소속 신호, 친 밀감 신호 등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무의식적인 반응을 이끄는 이 신호를 제대로 이해하면 훨씬 효과적이고 자발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다. 책을 읽으며 이 같은 신호들을 이해하고 지금 병원에 적용 할 다양한 방법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