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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주식책 (큰글자책)
글쓴이
최정희 외 1명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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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희

2007년 〈조세일보〉에서 세금, 회계 등의 분야를 취재하며 언론계에 입문했다. 2010년부터 〈이데일리〉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거시경제를 비롯해 은행, 증권 등 금융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전선까지 갖가지 위기와 이에 대한 정책 대응, 금융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 ‘경제와 금융은 보면 볼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공부할 가치가 있고 늘 새롭다. 저서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미국주식책』(공저)이 있다. 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이보다 더 쉽고 명쾌한 주식 책은 없다!

지금은 주식투자를 반드시 해야만 하는 시대다. 많은 이들에게 주식투자는 필수적인 상황이 되었다. 과거엔 은행 적금만 들어도 내 노후가 든든히 보장되었다면, 금리가 워낙 낮아 이젠 열심히 주식이라도 굴리지 않으면 암울한 100세 시대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 현재의 주식시장엔 그런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분히 보답할 수 있을 만한 잠재력도 있다. 즉 4차 산업혁명의 와중에도 살아남아 오히려 더 성장하는 기업의 가치를 향유하면 쏠쏠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주식으로 돈 벌기가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게 문제다. 이 책은 주식을 막 시작해서 모든 것이 막막한 사람들에게 든든한 길라잡이 역할을 한다. 주식이 여전히 어려운 주린이들이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필수 지식을 엄선해 술술 풀어냈다.

초보자라면 초보자에게 맞는 책을 읽어야지 자칫 투자 경력이나 수준에 맞지 않는 책이나 전업 투자자들을 위한 책을 읽었다가는 안 맞는 옷을 입은 듯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초보 주식투자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주식의 기본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주식을 도박처럼 여기거나 대단한 요행을 바란다면 결코 생존할 수 없다. 주식의 기본기를 확실히 쌓아야 주식은 당신의 좋은 벗이 될 것이다. 다들 주식을 한다기에 덩달아 시작했는데 정작 주식을 잘 모르는 당신! 이 책을 통해 주식과 채권과 펀드는 어떻게 다른 건지, 주식거래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돈 되는 좋은 종목은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경제와 주식은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차트를 어떻게 보고 활용해야 하는지, 현재 돈이 몰리는 섹터는 어디인지 등 그간의 궁금증을 모두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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