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한 권의 책이
내게 말을 건넸다
독서 후 시작된 삶의 변화,
그리고 독서법에 대하여!
“나와 함께한 책들에게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누구에게나 삶이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 마음이, 정신이, 몸이 힘들다고 하면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때마다 생계, 가족, 사랑, 커리어, 자존심, 목표 등의 다양한 이유로 결국 버텨야만 하는 것이 인생이다.
저자는 힘들었던 시기마다 책으로 용기와 위로를 얻었다.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싶었던 순간에 읽은 한 권 한 권의 책들이 삶을 버티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런 시간들이 모여 저자의 인생을 바꿨다. 저자는 ‘독서로 나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책에서 말한다. 책 속에서 저자는 자신이 책을 읽으며 무엇을 얻었고 어떻게 바뀌었는지, 지금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풀어낸다. 누구나 겪는 생활 속의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을 얻을 수 있도록 쉽게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