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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동안
글쓴이
혼베 카즈히로 저
출판사
어바웃어북
출판일
2021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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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혼베 카즈히로

1985년 국립기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내과전문의로 근무하던 중, 안과전문의 자격을 취득하며 진로를 변경하였다. 이후 일본 중부 지역에서 라식, 라섹 등 각막 시력 교정술 1인자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현재 나고야에서 혼베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혼베 박사는 ‘근시는 병이다’를 모토로, 독창적인 시력 회복법과 생활 지도를 통해 유아·청소년의 근시 예방과 장년층의 노안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특히 내과와 안과 양쪽 모두에 정통한 그의 치료법은 노안을 눈의 문제로만 국한하지 않고 전신 건강 차원으로 다루면서 탁월한 치유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루 3분 투자로 시력이 금세 좋아지는 법』, 『콘택트렌즈는 밤에 끼고 자라』, 『독소를 축적하면 병이 생긴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인류 역사상 가장 혹사당하는 ‘현대인의 눈’
하루 3분 눈 요가로 평생 늙지 않는 눈을 만든다!

온종일 컴퓨터 화면을 들여다보고,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현대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눈을 혹사당하고 있다. 실제로 급격한 시력 저하와 참을 수 없는 눈의 피로를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20, 30대의 ‘젊은 노안’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더 이상 노안은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눈은 뇌에서 떨어져 나와 생성된 기관으로, 뇌가 처리하는 정보 중 83%는 눈을 통해 들어온 정보다. 단단한 두개골에 둘러싸여 좀처럼 그 속을 들여다볼 수 없는 뇌가 유일하게 밖으로 드러난 지점이 바로 ‘눈’이다. 눈의 노화는 곧 뇌의 노화다. 눈의 노화를 그대로 방치하면 뇌는 걷잡을 수 없이 빠른 속도로 늙는다. 노안을 방치하면 치매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노안은 어쩔 수 없는 퇴행 현상이 아니다. 충분히 예방할 수도 치유할 수도 있는 질병이다. 이 책은 노안이 어떤 신체적 변화에서 비롯되어 발생하고,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미 노안이 시작되었더라도 젊고 건강한 눈으로 돌아갈 수 있는 구체적이고 손쉬운 훈련법을 담고 있다. 하루 3분씩 눈 요가를 하면 백 년 동안 건강한 눈으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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