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출생. 1996년 호주 시드니에 정착하였다. 한국 사이버 외국어대학교 영어학부를 졸업하였으며 2015년 『미네르바』 신인상을 통해 문학 활동을 시작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6년 호주 시드니에 정착하였으며, 2015년 『미네르바』 신인상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희경 시인의 첫 시집 『대티를 솔티라고 불렀다』가 시작시인선 0392번으로 출간되었다. 한편으로는 오랫동안 호주에서 살아온 이민자로서의 삶을 성찰하고 고백하는 양상으로, 다른 한편으로는 시인의 존재론적 기원을 회상하는 미학적 결실로 우리에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