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인생의 한 구절
글쓴이
김영봉 외 16명
출판사
잉클링즈
출판일
2021년 10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영봉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남감리교대학교(SMU) 퍼킨스신학대학원(STM)에서 수학한 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성서와 기독교 기원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협성대학교 신학과에서 신약학을 가르쳤다. 2005년부터 11년 동안 미국 버지니아 주에 소재한 와싱톤한인교회에서 목회했고, 현재 와싱톤사귐의교회(www.kumckoinonia.org)에서 사귐과 돌봄과 섬김이 풍성한 공동체를 세워 가는 중이다. 그 밖에 한인연합감리교회 내 ‘목회자 학교’ 교장으로 섬겼고, ‘목회멘토링사역원’을 창립하여 미국과 한국에서 교회 갱신을 위해 힘써 왔으며, ‘목회자 학교 에즈라’를 통해 다음 세대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왜 믿는가』『설교자의 일주일』『잡혀야 산다』『대야와 수건』『이 성전을 허물라』(복 있는 사람), 『사귐의 기도』『바늘귀를 통과한 부자』『사귐의 기도를 위한 기도선집』『숨어 계신 하나님』『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아프다』『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팔레스타인을 걷다』『세상을 바꾼 한 주간』『사람은 가도 사랑은 남는다』『가만히 위로하는 마음으로』(IVP), 『엄마가 희망입니다』(포이에마), 『그분이 내 안에, 내가 그분 안에』(홍성사), 『대한기독교서회 창립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마태복음 Ⅱ』(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으며, 『메시지 신약』(복 있는 사람) 공식 한국어판의 책임 감수를 맡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글 하나하나에서 피맛이 느껴진다”

이 책에 실린 글 하나하나에서 피맛이 느껴진다. …유혹이 찾아올 때마다 이 책의 저자들을 지켜 준 것은 한 구절의 성경 말씀이었다. 그 말씀은 유혹이나 시험으로부터 그들을 지켜 주는 방패가 되기도 했고, 어두운 길을 비추어 주는 등불이 되기도 했다. 께느른한 태도에 가하는 정문일침이 되기도 했고, 거짓 자아를 부수는 망치가 되기도 했다. 소크라테스는 뭔가 그릇된 결정을 하려 할 때마다 ‘다이몬’의 소리가 들려와 그를 제지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다이몬이 아니라 말씀의 안내를 받는다. 그 말씀은 우리 안에 사건을 일으킨다.

우리는 다른 이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삶을 정립한다. 사람은 저마다 자기 삶의 저자이지만, 인생을 정직하게 돌아보면 다양한 저자들이 우리 삶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은 이야기를 만들지만 이야기 또한 사람을 만든다. 믿음을 따라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구원 이야기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치열하게 몸부림치며 자기 한계를 넘어서려 한 이들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