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학교 기록관리협동과정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부산광역시 수영구청에서 기록관리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기록관리 발전을 위해 현재는 한국 기록전문가협회 운영위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표준화작업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에서 대규모로 생산되고 있는 행정기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제공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유네스코에 등재된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에 대해 소개했던 『세계기록유산 100% 활용하기』의 ‘해외·세계대전’ 편. 해외의 세계기록유산들, 특히 제1, 2차 세계대전과 관련한 기록들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언택트 시대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알려 준다. 과거를 통해 오늘의 지혜를 얻고, 직접 다양한 기록유산에 대해 살펴보고 활용해 보면서 철학적인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담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