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중순, 저녁에 태어났다. 인터넷에서는 헤이륜이라는 필명을 쓰고 있다. 누군가는 알지 못하는 나만의 기록을 남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출간작 『황태자 길들이기』, 『궁에 숨은 꽃』, 『사막의 비』, 『안녕하세요, 정원사입니다』, 『안녕하세요, 파티쉐입니다』, 『백연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피를 나눈 모녀에게 일어난 비극. 자신이 걸어온 길을 돌아봐도 답은 보이지 않는다.
“무연을 조심하세요.”
백연의 경고대로 종잡을 수 없는 무연의 행동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선 삼백 년 전의 진실을 알아내야만 한다.
그러던 중 호로산의 깊숙한 동굴에서 정신을 잃은 연화는 삼백 년 전 과거로 가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