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와 ‘오오’라는 쌍둥이 형제 캐릭터로 유쾌하고 별난 생각을 그리며, 개인 SNS에 네 컷 만화로 ‘꽤 괜찮은 딴생각’을 표현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용이 돈이』, 『절대 절대 안 열리는 잼뚜껑』, 『초등한자 어휘 일력』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이런 쌍둥이 어때요?』, 『오레 오오 명화 다른그림찾기』, 『오레오오와 미세먼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왜 자화상 속 고흐는 방긋 웃지 않는 걸까?’ “나도 모나리자처럼 눈썹을 밀어 볼까?” 명화를 보면 늘 엉뚱한 상상이 떠올라요. 그 덕분에 명화가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이나 화가에 대해 잘 몰라도 이런저런 상상을 하며 즐겁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답니다.
상상하기는 처음이라 어려울 거 같다고요? 걱정 마세요! 오레와 오오의 별나고 기발한 상상력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니 여러분들은 그냥 오레 오오를 따라 책장을 넘기기만 하면 돼요. 그리고 교과서 명화 속에 재치 있게 숨어 있는 다른 그림을 찾다 보면 상상력, 창의력은 물론 집중력과 관찰력도 키울 수 있어요. 유난히 톡톡 튀는 오레와 오오의 엉뚱한 유머 감각은…, 덤으로 그냥 가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