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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가 창의적이다
글쓴이
김수연 저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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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수연

서울대학교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예술의 전당(1993), 인사아트센터(2002) 등에서 개인전 및 단체전을 수차례 가졌다. 저서로는 『노란색의 화가, 반 고흐』, 『수수께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공룡과 개미』 등이 있고, 초·중·고등학교 미술 교과서를 집필했다. 현재는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 작업실(www.willbeart.com)을 운영하고 있다.
1997년 마포에서 4명의 아이들과 함께 시작한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은 많은 학부모들의 입소문으로 큰 공감을 얻었다. 저자가 직접 개발한 창의 미술 교육 프로그램이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들을 독특하고 개성 있는 표현의 세계로 초대했기 때문이다. 그 뒤로 2002년에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의 프로그램은 문예진흥원(현재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어린이 미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채택되면서 국가 기관과 연계한 새로운 형식의 교육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현재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들’은 마포, 대학로, 반포, 청담, 잠실, 목동, 제주 등에서 많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20년 넘게 수많은 부모들이 검증한 자녀 교육 스테디셀러
엄마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창의력 계발 프로그램


1998년에 처음 출간되어 20년 넘게 판매된 스테디셀러 『발자국 소리가 큰 아이가 창의적이다』의 개정 3판. 아이들이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개발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실제 사례들이 소개된다. 저자의 교육 프로그램은 2002년 문예진흥원(현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어린이 미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채택되고 EBS 「60분 부모」에 소개될 정도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개정 3판에서는 현재까지 유효한 초판 내용은 유지하되, 창의적인 아이의 특징과 교사의 올바른 자세에 대한 부분을 추가했고, 부록에서 더 창의적인 아이들, 더 좋은 교사들, 더 기상천외한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새로 담았다.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과열된 열의가 오히려 아이들의 창의력을 망치는 현실에서 이 책은 세월을 뛰어넘는 자녀 교육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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