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부에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2020년~).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았다. 이후 미국 앨라배마대학교에서 텔레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커뮤니케이션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같은 대학 심리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인간 심리 연구를 기초로 저널리즘, 소셜미디어 분야의 연구를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언론/미디어
솔루션 저널리즘은 기존 언론의 부정적 편향성을 지적하고 대안적 보도 방식을 제시한다. 문제를 지적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집중함으로써 현실이 개선되어 간다는 효능감을 계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정교하고 증거에 기초하며 정확하고 균형 잡힌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기여하고 개인에게 행동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궁극적으로 사회 변화를 촉발시키는 보도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