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귀여워지는 고양이 일력!”
2022년을 책임질 고양이 등장!
햇볕 좋은 자리에 누워 낮잠을 자고, 맛있는 것을 먹은 뒤에는 만족한 표정으로 몸단장을 하고, 싫은 건 싫다 좋은 건 좋다 의사표현도 확실히 하고…. 하루하루, 모든 순간을 충실하게 보내는 고양이가 부러울 때가 있어요. 우리도 고양이처럼 살 수 있을까?
고양이로 다시 태어날 수는 없어도, 고양이처럼 살 수는 있으니까! 365일 매일 다른 고양이 그림과 함께 때로는 위로를 주고, 때로는 웃음 짓게 만드는 귀여운 한마디를 실었다. 오늘은 고양이처럼 하루 종일 뒹굴대거나 맛있는 것을 먹고,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보는 건 어떨까? 산책을 나가는 것도 좋다.
나만의 책상 위 고양이가 때로는 ‘오늘도 잘 지냈다’는 위로를, 때로는 ‘다 괜찮다’는 용기를 준다. 365일 모든 시간이 의미 있고 특별한 날이 될 수는 없겠지만, 일력을 넘기는 일만으로 하루 한 순간쯤은 기분 좋고 사랑스러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