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조각조각 스티커가 모여 랜드마크 1 (미국, 러시아, 인도)』
미국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자유의 여신상은 어쩌다 미국의 상징이 되었을까? 정교함과 화려함으로 이름 높은 성 바실리 성당에는 러시아 이반 대제의 무시무시한 일화가 숨겨져 있다는데? 시공간을 뛰어넘는 세기의 사랑꾼을 뽑는다면 타지마할을 세운 무굴 제국의 황제를 빼놓을 수 없지! 더 많은 랜드마크를 알고 싶다고? 그렇다면 이번엔 함께 색칠하며 알아볼까?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멕시코의 피라미드인 엘 카스티요, 이집트의 스핑크스, 그리고 우리나라 서울의 광화문까지 마음껏 색칠해서 벽에 붙여봐.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어린이만의 그림으로 탄생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