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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빠른 조선역사 (최남선 역사고찰)
글쓴이
최남선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1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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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남선

1890년 4월 26일 서울 출생. 본관은 동주(東州 : 철원). 자(字)는 공육(公六), 호는 육당(六堂). 일제강점기 『심춘순례』, 『백두산근참기』, 『금강예찬』 등을 저술한 문인. 언론인이자 사학자, 친일반민족행위자. 일본 유학 후 『소년』 등 잡지를 발행하고 저술을 통해 신문화운동을 벌였다. 조선어사전 편찬을 기획했고 3·1운동 당시 「독립선언서」를 작성했다. 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연구하는 계명구락부에 참여했고 조선사편수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1935년부터 한국과 일본의 문화 뿌리가 같다는 ‘문화동원론’을 주장하며 일본 신도 보급, 학병지원 권유 등 친일활동에 적극 나섰다. 한국 개화기 인문학의 선구자요, 신문화운동의 개척자로 출판사 ‘신문관(新文館)’ ‘조선광문회(朝鮮光文會)’를 설립하여 수많은 서양의 고전 명작들과 한국의 고전들을 번역 소개하는 등 출판문화로 ‘문장구국(文章救國)’하려는 의지가 대단했다. 1908년 근대 종합잡지의 효시인 [소년]을 창간했고,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발표했으며, 이후 [붉은 저고리] [아이들보이] [청춘] [새별] 등 많은 잡지를 발간했다. 1919년 3.1운동에 주동으로 참여, [독립선언서]를 작성했고, 민족대표 47인 중의 1인으로 체포, 2년 8개월간 복역하기도 했으며, 한국역사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1943년 11월에는 일본 동경에서 학도병 지원 연설에 나오는 등 일제에 협력했다. 1949년 2월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 수감되었고, 옥중에서 친일행위에 대한 해명과 속죄를 담은 [자열서(自列書)]를 제출했다. 1957년 10월 10일 [한국역사사전]을 집필하던 중 68세로 작고했다.
* [백팔번뇌(百八煩惱)](1926, 근대 이후 최초의 창작시조집), [단군론](1926),[시조유취(時調類聚)](1928), [심춘순례(尋春巡禮)](1925), [불함문화론(不咸文化論)](1925), [금강예찬(金剛禮讚)](1926), [풍악유기(楓嶽遊記)](1926), [백두산근참기](1926), [아시조선(兒時朝鮮)](1927), [삼국유사해제](1927), [살만교차기(薩滿敎箚記)](1927, 북방 샤머니즘 해설서),[육당최남선 전집] 15권(1973), [고사통(故事通)](1943), [조선상식문답](1947), [국민조선역사](1945), [역사일감(歷史日鑑)](1947) 등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쉽고 빠른 조선역사 (최남선 역사고찰)

1. 조선 3대 천재 문학가
2. 100년 전 역사평론
3. 20세기 초 역사평론

최남선
崔南善(1890~1957) 문학가, 사학자.

한국의 문인 겸 문화운동가이며 사학자이다. 호는 육당, 본관은 동주이며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어려서는 한학을 배웠으며, 1904년 국비 유학생으로 일본에 건너가 와세다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동맹 휴학으로 중퇴하였다.

한국 최초의 잡지 『소년』을 창간하고 최초의 신체시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창작하는 등 개화기 신문화 운동의 선구자였고, 시조 부흥 운동을 지도하여 최초의 시조 시화집 『백팔번뇌』를 출판하기도 하는 등 신문화와 전통문화의 과도기를 살았던 인물이며, 3·1 운동 당시 『기미독립선언서』을 작성하기도 했다.

쉽고 빠른 조선역사
1. 단군
2. 민족을 깨닫다
3. 삼국의 세력 경쟁
4. 신라의 번성
5. 북방으로!
6. 계단과 여진
7. 최씨 정권
8. 몽고 관계
9. 고려 문화의 자랑
10. 남쪽 물결, 북쪽 바람
11, 조선의 국민 문화
12. 제도와 사상
13. 왜란과 호란
14. 내 정신을 차리다
15. 세계로 끌려 나감
16. 일본과의 관계
17. 독립 운동
18. 그리운 옛 땅

『한국역사대사전』을 편찬하던 도중 병으로 죽었다. 최남선이 우리 신문화 운동에 남긴 업적은 매우 크게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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