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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절대 원칙
글쓴이
박영옥(주식농부)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1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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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옥(주식농부)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농심투자법’으로 연 50% 이상의 투자 수익을 거두며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한 뒤 경영 컨설팅과 투자 업무를 병행해오고 있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아시아엔>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
하며 투자 철학을 전파했고, 저서 『돈, 일하게 하라』(2015), 『주식투자자의 시선』(2016), 『주식회사의 약속』(2019), 『주식투자 절대원칙』(2021), 『얘야 너는 기업의 주인이다』(2011)를 펴내 행복한 투자자가 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저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숱한 시련을 견뎌야 했다. 1998년에는 IMF 사태의 여파로 어머니의 집까지 팔고 사글세를 전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2001년 전업투자자로 나서 9.11 테러 당시 단기간에 폭락한 주식들을 매수했고, 1년도 지나지 않은 시점부터 큰 수익을 내기 시작했다. 위기 너머 기회를 보는 혜안과 농사짓는 마음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기업과 동행하고 있다.
저자는 주식이 아닌 기업에 투자했기에 행복한 투자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농부가 좋은 볍씨를 고르듯 좋은 기업을 골라 투자한 뒤 성과를 공유하라는 그의 철학은, 개인투자자의 한계를 무너뜨리고 올바른 투자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존 리, 김동환, 이채원 강력 추천!
“4,500만 원으로 2,000억 부를 이룬 투자 비결”

자본금 4,500만 원으로 2,000억 원, 약 4,500배 수익률을 거둔 대한민국 최고 주식부자의 투자 비결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놀라운 점은 이러한 수익률이 IT 버블, 서브 프라임, 코로나 폭락장과 코스피 2,000에 갇혀 있던 박스피를 겪으며 거둔 성적표라는 점이다. 그것도 국내 주식으로만.

주위에 주식투자로 수억, 수십억을 벌었다는 사람은 종종 있지만 수백억을 번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한데 수천억을 벌었다니. 아마도 처음이자 앞으로도 당분간 나오기 쉽지 않을 기록일 것이다.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대표 이야기다. 도대체 주식농부는 어떻게 투자했기에 이렇게 큰 부를 이루었을까?

그 만의 특별한 비결이 있지 않을까? 이 물음에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었고 그걸 지켜온 것이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와의 인연으로 그의 투자 원칙을 실천한 사람들은 수십억, 수백억 자산가가 되었다.

주식 투자자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 증권가 전문가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 웬만한 숫자로는 비교조차 하기 힘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익을 거둔 주식농부. 그가 말하는 주식투자의 절대 원칙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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