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기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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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기의 역사
글쓴이
에드워드 챈슬러 저
출판사
국일증권경제연구소
출판일
2021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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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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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챈슬러

<뉴욕타임스>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금융투기의 역사(Devil Take the Hindmost)』의 저자이며, 이 책의 전체적인 편집을 맡았다. 마라톤의 전적인 신뢰속에 이 책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자본계정(Capital Account 1993-2002)』의 편집 역시 맡은 바 있다. 챈슬러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영향력 있는 금융 저널리스트로 <파이낸셜 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로이터>를 포함한 여러 매체에 투자에 대한 탁월한 안목과 식견을 보여주는 글을 지속적으로 쓰고 있다. 세계적인 투자자인 제러미 그랜섬이 이끄는 보스톤 소재 투자회사 GMO의 자산배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거품 경제의 역사를 보면 패턴이 보이고 돈 벌 기회가 보인다. ?금융투기의 역사?는17세기 네덜란드 튤립투기에서 20세기 인터넷 버블까지 일확천금을 뒤쫓던 투기 이야기를 소설처럼 흥미진진하게 기록한 책이다.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금융투기의 역사를 살펴보다 보면 투기와 투자에 대한 분별, 나아가 금융의 전후 사정을 꿰뚫어 보는 안목을 가질 수 있다.

시장의 역사는 늘 반복한다.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기 위해, 다가올 주식시대를 맞이하여 현명한 투자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할 포인트만 담았다. 지난날 부동산 투기와 주식시장의 버블 등으로 호된 몸살을 앓은 바 있는 우리에게 이 책은 2020년 새로운 주식의 열풍 속에서 그 전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일깨워주고, 현명한 투자자의 길로 가도록 안내한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 주식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독자에게 세계의 투기 심리를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글로벌 기업에 대한 올바른 투자 안목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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