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고급스럽게, 특별한 날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프랑스 오픈 샌드위치 타르틴
세 끼 중 한 끼는 빵을 먹을 만큼 빵은 어느덧 우리의 주식이 되고 있다. 빵을 자주 먹는다면, 이제 건강을 위해서라도 밸런스 좋은 재료들을 빵 위에 듬뿍 얹어 영양학적으로 즐겨 보자. 타르틴은 슬라이스한 빵 위에 치즈나 고기, 생선, 야채, 과일 등 서로 궁합이 맞는 갖가지 재료를 심플하면서도 풍성하게 올려 먹는 프랑스 오픈 샌드위치다. 빵 위에 무엇을 올리느냐에 따라 맛과 모양에 수많은 변주가 가능해 가벼운 식사부터 애피타이저, 브런치, 와인 안주, 홈파티 요리 등 다양한 형태로 즐길 수 있다. 레시피가 간단해 재료 준비만 잘하면 누구나 전문가 못지않은 근사한 맛과 개성 있는 모양을 만들 수 있어 평범한 날부터 특별한 날까지 두루두루 활용하기 좋은 프랑스 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