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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00만 원으로 아파트 산다
글쓴이
시크릿브라더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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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크릿브라더

직장인이자 부동산 투자자. 2019년 말, 종잣돈 하나 없이 마이너스 통장의 2천만 원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자의 길에 들어서면서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었고, 자본소득을 폭발적으로 늘려 불안함 없이 직장을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억만장자는 아니더라도 돈 걱정 없이 가족들과 평생 행복하게 살고 싶다던 꿈이 '단 3년'만에 이루어졌다. 현재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며 짧은 시간에 인생을 바꿀 수 있었던 인사이트를 전하고, 200만 명이 이용하는 네이버 <부동산 스터디> 카페에서 인기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부동산 교육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에서 지역 분석법을 가르치며 인기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저평가된 아파트를 찾는 노하우를 담은 첫 책 『나는 1,000만 원으로 아파트 산다』 출간 이후, 강의할 때마다 이런 질문을 자주 듣곤 한다. “지금이라도 집을 살까요? 전세를 얻고 기다릴까요?” “어느 지역에 투자해야 될까요?” 투자에 있어 조급함은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눈을 가릴 뿐이다. 불안한 시기에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 『돈 버는 뇌, 못 버는 뇌』는 뇌 과학을 다루는 책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의 뇌에 깊숙이 박혀있는 빈자의 마인드를 부자의 마인드로 바꿔줄 책이다. 부자가 되기 어려운 ‘못 버는 뇌’를 가지고 있어 지극히 평범했던 저자가 어떻게 ‘돈 버는 뇌’로 탈바꿈할 수 있었는지 공개한다. 이 책이 당신의 마음에 작은 불씨를 만들어 긍정적인 행동의 변화로 이어지길 바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부동산 스터디’ 카페 누적 조회수 100만 회
170만 부동산 카페 회원들이 열광하는 시크릿브라더의 아파트 투자 비결!

“아파트 투자,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부린이의 내 집 마련, 소액으로 투자부터 시작하자!

"너무 많이 올랐어. 이제 내려갈 거야." "거품이야. 이 가격이 말이 돼?" 가파르게 오른 집값에 무주택자는 지나가는 부동산 뉴스에도 마음이 크게 요동친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기만을 기다리는 일은 불투명한 미래에 인생을 배팅하는 것과 같다. 언제까지 이번 생엔 집 사긴 글렀다고 생각하며 가만히 손 놓고 있을 순 없다! 이젠 내 집 마련의 관점을 달리 보아야 할 때이다. 처음부터 실거주할 집을 매매할 필요는 없다. 현재 자금이 부족하다면 소액으로도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서울은 이제 평균 아파트값이 12억에 육박한다. 당장 원하는 집을 살 수 없다면 전국으로 시야를 넓혀 투자부터 시작하자!

170만 회원이 활동하는 부동산 카페에서 인정받은 저자 시크릿브라더는 너무 올라서 투자할 지역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저평가된 지역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지방이라고 다 같은 지방이 아니다. 지역마다 각기 다른 사이클이 존재한다! 여전히 많은 데이터들은 저평가된 지역과 가치 대비 덜 오른 곳들이 많다고 가리킨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아직 포기하기엔 이르다! 이 책은 투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부린이, 또는 투자를 통해 부의 그릇을 키우고 싶은 초보 투자자에게 명확한 투자 방향을 제시하며 부린이를 위한 실전 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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