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의 이기는 게임을 하라
글쓴이
박지웅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21년 10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 대학 졸업 후 스톤브릿지캐피털 등에서 벤처캐피털리스트로 6년여간 인터넷 분야 400억 원 규모 투자를 담당했다. 배달의민족, 블루홀스튜디오(크래프톤) 등 스타 벤처기업 투자를 이끌어내고 티켓몬스터, 엔써즈, 파이브락스 등 9개사 인수합병을 주도했다. 2012년 한국 최초의 컴퍼니빌더형 스타트업 지주회사 패스트트랙아시아를 공동 창업해 사업가로 변신한다. 현재는 국내 1위 성인교육회사 데이원컴퍼니(전 패스트캠퍼스), 국내 1위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털회사 패스트벤처스의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불확실한 곳으로 가라
불가능한 꿈을 꾸라
이길 수 있는 판은 따로 있다

평범한 공대생이 투자의 신, 그리고 창업이 신이 되기까지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가 말하는 스타트업 창업의 시작과 끝,
이론보다 실전, 명성보다 실력으로 승부하는 세계에 관하여

투자와 창업 두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쌓아올린 박지웅의 첫 번째 책이자,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개척하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젊은 혁신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앤리치: 새로운 부를 꿈꾸는 사람들” 시리즈의 첫 번째 책.

100개 스타트업 중에 99개가 실패한다고 한다. 그럼에도 그는 성공한 벤처캐피털리스트에 만족하지 않고 컴퍼니빌더로 변신해 현재 스타트업 투자회사와 ‘국내 1위’ 타이틀을 단 두 곳(데이원컴퍼니, 패스트파이브)까지 3개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박지웅은 정해진 경로에서 이탈했던 덕분에, 결핍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성취가 가능했다고 말한다. 인생과 사업에서 새로운 경로를 모색하는 이들이라면, 여기,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짜는 그의 방법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